뮤지컬 ‘친정엄마’ 정경순+김고은(별) KBS1 ‘아침마당’ 출연!

■ 뮤지컬 ‘친정엄마’, 정경순X김고은(별) ‘아침마당’서 출연 소감 및 포부 밝혀! “언제든 보러오셔도 된다” 자신감 드러내!

댄스TV 승인 2023.04.20 00:16 의견 0

[댄스TV=김아라 기자]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 중인 정경순과 김고은(별)이 찰떡 같은 모녀 호흡을 선보였다.

18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는 뮤지컬 ‘친정엄마’에서 엄마 역을 맡은 정경순과 딸 미영 역을 맡은 김고은(별)이 출연해 친모녀를 방불케 하는 찰떡 모녀 호흡을 선보였다.

뮤지컬 <친정엄마>정경순, 김고은(별) KBS1 아침마당 출연 리뷰

제공: ㈜수키컴퍼니


이날 방송에서 정경순은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친정엄마’에 대해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오는 작품이다. 우리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우리가 자주 듣던 가요를 뮤지컬에 녹인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가사를 작품의 상황에 맞게 바꾼만큼 더 깊은 감동과 몰입을 느낄 수 있다.“며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딸 미영 역을 맡은 김고은(별)은 “친정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엄마와 딸만 공감하는 내용은 아니다. 딸을 키우시는 아버지, 엄마를 생각하는 아들도 공연장에서 우시는 모습을 많이 봤다.“며 남녀노소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임을 어필했다. 또한 “엄마 역에 김수미, 정경순, 김서라 배우가, 딸 역에 저를 비롯한 현쥬니, 신서옥이 무대에 오른다. 캐스팅 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 특별한 작품이다.“라는 말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모았다.

더불어, 정경순은 “뮤지컬 ‘친정엄마’로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르게 됐다. 사실, 제안을 받았을 때 망설였지만, 막상 해보니 정극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연기할 때 음악과 춤이 있으니 연습자체도 즐거웠고 공연도 할 때마다 즐겁다.”며 뮤지컬 데뷔 무대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김고은(별) 또한 “처음에는 못한다고 고사했었다. 연습 기간도 길고, 시간도 할애해야 하는데 다른 분들께 피해가 될까 봐 고사했었는데, 오히려 하하 씨가 이런(김수미, 정경순, 김서라) 선생님들과 연기하는 경험을 언제 해보겠냐,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엄청 밀어줬다.”며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작품에 출연하며 남편은 물론 친정엄마의 지지를 받고 있는 따뜻한 비하인드가 공개되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정경순과 김고은(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친정엄마’는 엄마와 딸의 일상적 다툼과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사실적이고 섬세한 표현으로 그려내며 10년이 넘는 기간 국민적 열풍을 일으킨 작품이다. 여기에 ‘무조건’, ‘둥지’, ‘대전 브루스’ 등 시대를 풍미한 대중가요에 작품의 서사를 녹인 주크박스 뮤지컬 형태로 서사의 감정을 더욱 심화시키며, 한국인만의 감수성을 건드린 작품은 세대와 지역을 불문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친정엄마'는 내년, 기념비적인 15주년을 맞이해 한층 스케일업된 프로덕션으로 돌아와 풍성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없는 어머니의 사랑과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섬세한 서사를 유지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쇼적인 매력을 더해 돌아올 작품은 관객의 마음과 눈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더불어, 이번 시즌에 새롭게 추가되는 새로운 곡들은 작품에 신선함을 더했으며, 최근 4대 가족이 티켓 한 장으로 입장할 수 있는 1+3 현장할인 이벤트인 ’할무이가 간다‘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수미, 정경순, 김서라, 김고은(별), 현쥬니, 신서옥, 김형준(SS501), 이시강, 김도현 등 대한민국 최정상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뮤지컬 ‘친정엄마’는 오는 6월 4일까지 디큐브 링크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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