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뮤지션들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그 이후

‘2021 동북권 로컬 뮤직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로컬 뮤지션들의 특별한 컬래버 무대가 빛났던 감동의 콘서트
서울시 동북권 로컬 뮤지션들의 지속적 지원을 위한 동북5구(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 문화재단의 협약 진행

이정 기자 승인 2021.12.08 05:00 의견 0
동북5구(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 문화재단 협약식. 왼쪽부터 강북 강대형 상임이사, 성북 이건왕 대표이사, 중랑 유경애 대표이사, 노원 윤응호 사무국장, 도봉 김용현 상임이사
자료제공/성북문화재단_문화정책팀


[댄스TV=이정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성북문화재단을 포함한 서울시 동북5구(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 문화재단이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와 함께 마련한 ‘2021 동북권 로컬 뮤직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성북문화재단은 9월 공개 모집을 통해 업스타(밴드)와 대그머위로(국악) 두 팀을 성북의 대표 로컬 뮤지션으로 선정했으며, 이들은 다른 지역의 로컬 뮤지션들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번 ‘2021 동북권 로컬 뮤직페스타’를 통해 만나게 된 서로 다른 지역의 뮤지션들은 이후에도 지속적 교류를 통해 음악 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동북5구(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 문화재단은 로컬 뮤지션들의 지속적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성북문화재단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로컬 뮤지션들의 활동이 이번 무대를 계기로 다시 활발해지길 바라며, 앞으로 이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를 다른 문화재단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계획”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1 동북권 로컬 뮤직페스타’의 무대는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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