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지역사회 이웃 나눔 위한 김장 활동 운영

이정 기자 승인 2021.12.04 05:00 의견 0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직접 김장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시립강동청소년센터


[댄스TV=이정 기자] 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강정숙)가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이웃 나눔을 위한 ‘이웃 나눔이’ 김장 활동을 전개했다.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성 향상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이웃 나눔이 활동을 운영했으며, 이웃 나눔이 활동은 강일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직접 만든 물품 및 음식을 독거 어르신 대상으로 이웃 나눔을 진행했다.

물품 및 음식은 청소년들이 회의를 통해 선정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해 청소년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앞으로도 두빛나래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참가 청소년 A 학생은 “김장을 처음 해봤는데 재미도 있었고, 나눔을 한다는 의미가 더 해져 더욱 뜻깊고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지속하고,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성장을 위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두빛나래’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건전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생활 관리 등 청소년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 정책 지원 사업이며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이다. 신청은 문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의 이웃 나눔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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